메타데이터Metadata
Metadata
데이터의 의미, 출처, 형식과 관리 상태를 설명하는 데이터예요.
쉽게 비유하면
책의 내용이 아니라 제목, 저자와 분류 번호를 알려 주는 도서 카드와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열의 자료형 같은 기술 정보, 매출의 정의 같은 업무 정보, 갱신 시각과 담당자 같은 운영 정보를 포함할 수 있어요.
데이터가 어디서 와서 어떤 변환을 거쳤는지 나타내는 계보도 중요해요. 자동 수집한 정보와 사람이 적은 설명을 함께 최신 상태로 관리해요.
왜 생겼나요
값만 보면 뜻과 신뢰도를 알기 어려워서, 데이터를 해석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설명을 함께 다루게 됐어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 1. 항목 정의 출처, 단위와 담당자 등 필요한 설명 항목을 정해요.
- 2. 수집과 기록 시스템에서 가져오거나 담당자가 의미를 적어요.
- 3. 연결과 갱신 실제 데이터와 연결하고 변경 시 설명도 갱신해요.
활용 예시
- 매출 열의 통화와 계산 기준
- 테이블 담당자와 갱신 주기
- 이미지의 촬영 시각
흔한 오해
메타데이터는 자동으로 모으면 충분한가요?
열 이름과 자료형은 모을 수 있어도 업무 의미나 사용 주의점은 사람이 확인해야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쓰여요
지표 해석
“이 숫자가 원인지 천 원인지 메타데이터에 적고, 세금 포함 여부도 명시하자”라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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