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샷Few-shot
Few-shot
프롬프트에 몇 개의 입력·출력 예시를 넣어 원하는 작업 방식을 보여 주는 방법이에요.
쉽게 비유하면
설명서와 함께 완성된 견본 몇 개를 건네주는 것과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문의와 분류 결과, 원문과 원하는 요약처럼 예시를 넣으면 모델이 형식과 판단 기준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
여기서는 LLM의 인컨텍스트 학습을 뜻해요. 예시를 읽고 응답하지만 모델 가중치를 바꾸는 파인튜닝은 아니며, 더 넓은 머신러닝 분야에서는 적은 데이터로 학습하는 뜻으로도 써요.
왜 생겼나요
말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형식이나 경계를 소수의 사례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해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 1. 예시 선정 정확하고 다양한 사례를 골라요.
- 2. 요청 구성 예시와 같은 형식으로 새 입력을 제시해요.
- 3. 검증 예시에 없던 사례에도 잘 적용되는지 확인해요.
활용 예시
- 회사 문체에 맞는 문장 변환
- 애매한 문의 분류 기준 전달
- 특정 JSON 출력 형식 안내
흔한 오해
예시를 넣으면 모델이 영구적으로 배우나요?
이 방식 자체는 가중치를 바꾸지 않아요. 다음 요청에서도 활용하려면 예시를 다시 전달하거나 앱이 보관해 넣어 줘야 해요.
이렇게 쓰여요
분류 기준 전달
“환불과 취소를 혼동하니 퓨샷 예시에 두 경우를 나란히 넣자”라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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