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Domain Name System

도메인 이름에 연결된 IP 주소 등 정보를 찾아 주는 계층형·분산형 이름 시스템이에요.

쉽게 비유하면

사람이 기억하는 이름으로 연락처 정보를 찾는 분산된 주소록과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도메인을 실제 연결할 주소로 찾는 데 쓰며, 메일 수신 서버나 소유 확인 정보 같은 DNS 레코드도 다뤄요.

조회 결과는 여러 곳에 캐시될 수 있어요. 레코드를 바꿔도 기존 캐시가 남아 있으면 사용자마다 새 값이 보이는 시점이 다를 수 있어요.

왜 생겼나요

변하는 숫자 주소를 사람이 모두 기억하지 않고, 많은 이름을 중앙 목록 하나에 의존하지 않게 관리하려고 사용해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1. 1. 조회 요청 앱이나 기기가 도메인 정보를 리졸버에 요청해요.
  2. 2. 캐시와 권한 서버 확인 캐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계층을 따라 해당 도메인의 권한 서버를 찾아요.
  3. 3. 결과 활용 반환된 주소 등 정보를 이용해 다음 통신을 진행해요.

활용 예시

  • 웹 도메인의 접속 주소 조회
  • 메일 서버 위치 안내
  • 서비스 소유 확인용 레코드 등록

DNS vs 도메인

DNS도메인
뜻이름에 연결된 레코드를 조회하는 시스템서비스 등을 식별하는 계층형 이름
예시example.com의 접속 주소 조회example.com이라는 이름

흔한 오해

DNS를 바꾸면 웹사이트 파일도 옮겨지나요?

연결 정보를 바꾸는 것이지 파일을 복사하는 작업은 아니에요. 새 환경의 콘텐츠와 동작은 따로 준비해야 해요.

이렇게 쓰여요

서비스 이전

“DNS 변경 전에 TTL과 기존 캐시 영향을 확인하고, 전환 중에는 예전 주소도 대응하게 하자”라고 이야기해요.

관련 용어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최종 업데이트